나사 드라이버를 이용해 시계 방향으로 돌려 조이면 됩니다. 원목 나사 구멍이 뭉개져서 헐거워진 경우에는 3mm 구멍을 뚫고 목재용 본드를 발라 마른 뒤 다시 조이세요. 인천 오피스텔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문을 열 때 충격을 주지 않으면 2년 표면 보증 내에서 수리가 가능합니다.
벽에 못을 박지 않으려면 옷장 하단에 L자형 고정 브래킷 대신 이중면 테이프와 진공 흡착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옷장 상단 양쪽 모서리에 각각 10kg 하중을 버티는 진공 흡착판을 부착하면 서울 전세집 벽지 손상 없이도 넘어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경첩 나사가 풀려 문 틀어짐이 발생한 것입니다. 옷장 문을 열고 경첩 중앙의 조정 나사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 문을 위로 5mm 들어 올리세요. 대리석이나 거울이 내장된 문은 무거워 자주 발생합니다. 조정 후에도 안 된다면 힌지 자체 불량이므로 구조 보증 10년 내에 교체하세요.
스칸디네비안 스타일에는 화이트 오크나 연한 옅은 베이지 톤의 원목 옷장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옷장 옆에는 120cm 높이의 몬스테라 같은 관엽식물을 두고 질감이 거친 베이지 톤의 울 러그를 매치하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서울 아파트 남향 방에 배치하면 자연광과 어우러져 방이 훨씬 넓어 보입니다.
옷장 상판 하중은 보통 15kg까지 견딥니다. 무거운 가방이나 박스를 올리기 전에 상판 두께가 18mm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MIDHILL 제품은 10년 구조 보증을 제공하므로 지정 하중 이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하중은 전복 위험이 있으니 하단에 무거운 물건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옷장 옆에 160cm 높이의 전신 거울을 10cm 정도 기울여 세워두면 공간이 깊어 보입니다. 거울 테두리는 옷장 손잡이와 동일한 메탈 소재로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 오피스텔처럼 좁은 공간에서는 거울을 옷장과 직각으로 배치해 창문 빛을 반사시키면 채광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물컵 자국은 온도 차이로 인한 수분 침투 때문입니다. 헤어드라이어를 중간 온도로 설정해 20cm 거리에서 5분 정도 따뜻하게 쐬어 수분을 증발시키세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재도색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지침서에 따라 직접 열을 가하지 말고 방치하면 표면 보증이 무효화됩니다.
인천 오피스텔처럼 채광이 부족한 공간에 월넛 같은 짙은 색상을 쓰면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크나 느티나무 같은 밝은 색상을 선택하고, 옷장 옆에 40W LED 스탠드를 두어 빛을 벽으로 반사시키세요. 옷장 상판에 크리스탈 장식을 올리면 조명이 반사되어 공간이 밝아집니다.
천장에서 5cm 정도 여유를 두고 220cm 높이 옷장을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서울 아파트 천장 높이가 235cm 정도이므로 5cm 공간이 있어야 상판 조명 설치나 먼지 청소가 가능합니다. 옷장을 너무 밀착시키면 여름철 습기 배출이 안 되어 벽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행거봉 길이가 90cm를 넘어가면 중간에 지지대를 설치해야 합니다. 목재 막대기나 메탈 파이프를 중앙에 세워 보강하면 15kg 하중까지 견딜 수 있습니다. 인천 오피스텔에서는 가벼운 봄옷만 20벌 정도 걸어도 무게가 20kg에 달하니, 행거봉 양끝 지지대를 5mm 더 깊숙이 밀어 넣어 단단히 고정하세요.
제습제를 넣으면 오히려 원목 수분이 뺏겨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천 아파트는 습도가 높아 제습이 필요하지만, 옷장 내부는 통풍이 중요합니다. 하단 서랍에는 제습제 대신 숯이나 제습기능이 있는 원단 팩을 넣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2년 표면 보증 기간 동안 균열 발생 시 무상 수리가 가능합니다.
옷장 문에 부착된 거울은 무게 때문에 경첩이 늘어나 자동으로 따라 닫힙니다. 문 하단에 30kg 하중을 버티는 유압식 도어 클로저를 설치하면 서서히 닫힙니다. 서울 오피스텔처럼 좁은 공간에서는 문에 거울을 다는 것보다 옷장 옆면에 80cm 거울을 부착하는 것이 전복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목 옷장은 반출 전 서랍·선반을 빼고 문을 고정해야 무게 중심이 안 잡힙니다. 폭 180cm 이상은 45~80kg라 서울 아파트 엘리베이터(내부 폭 110~150cm) 확인이 필요하고, 인천 오피스텔 복도 90cm보다 크면 사다리차 비용 15~25만 원이 더 나옵니다. 수도권 기사 2명 기준 운반비는 8~15만 원 정도이며, 포장은 모서리 보호대와 두꺼운 담요로 감아야 합니다.
계절 변화로 생긴 10cm 이하 가는 크랙은 퍼티 메움과 색 보정으로 2~3시간이면 됩니다. 서울·인천 아파트 방문 AS는 접수 후 보통 5~10일, 비용은 7~20만 원 선입니다. MIDHILL은 포산 자체 공방을 2008년부터 운영하는 원목 가구 업체로 구조부 10년 보증, 표면 2년 보증, 평생 리피니싱을 제공하니 구매 내역만 있으면 보증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문 안쪽에 다는 전신거울은 30×150cm, 6~9kg가 일반적입니다. 경첩 3개짜리 문이면 무난하지만, 폭 40cm 이하 좁은 문에는 처짐이 생길 수 있어요. 서울 오피스텔처럼 통로 80cm면 문을 90도 열 때 침대 모서리와 10cm 여유가 필요합니다. 거울은 수출 포장처럼 광택면이 서로 닿지 않게 세로로 세워 보관·운반해야 파손이 적습니다.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은 화이트 오크나 애쉬 톤, 폭 120~160cm, 220cm 이하 낮은 옷장이 가볍습니다. 인천 아파트 침실 3.3×3.6m면 옷장 앞 70cm 동선을 확보하세요. 곁들임은 베이지 리넨 커튼(폭 2배), 자작나무 원목 사이드테이블, 화분은 산세베리아나 고무나무(5~8만 원)가 잘 맞습니다. 검은 손잡이와 벽 전체 짙은 색은 북유럽 느낌을 무겁게 만드니 피하세요.
새 원목 냄새는 환기와 제습이 기본입니다. 서울 장마철에는 제습 용량 12L급 제습기를 하루 4~6시간 틀고, 옷장 문을 하루 30분 열어 습도 50~55%를 맞추세요. 숯이나 활성탄 1kg을 천 주머니에 넣어 아래칸에 두면 2~4주간 잡냄새를 줄입니다. 표면을 알칼리성 세제나 실리콘 광택제로 닦으면 냄새뿐 아니라 도막 손상의 원인이라 AS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어 주의하세요.
서울 오피스텔 5~6평이면 침대 옆 벽면에 폭 100cm, 깊이 55cm 옷장을 붙이고, 문이 미닫이인 제품을 고르세요. 여닫이 문은 앞으로 60cm 이상 공간이 필요합니다. 옷장과 침대 사이는 50cm, 복도 동선은 60cm 확보가 기준입니다. 인천 원룸은 창문 쪽에 두면 결로가 옷장 뒤로 차니 벽과 3~5cm 띄워 통기하고, 키 240cm는 압박감이 커 180~200cm가 낫습니다.
방습 테이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인천 아파트 외벽 쪽은 겨울 결로가 심해 옷장 뒤와 벽 사이 3~5cm 띄우고, 두께 5mm 방습 패드나 통기 스페이서를 네 모서리에 대세요. 서울 저층 오피스텔은 습도계를 넣어 60% 이상이면 제습제를 2개월마다 교체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수출 포장에서도 화물 부피에 맞춘 방습제와 방습 필름으로 곰팡이를 막는 원리와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모던 콘도는 월넛 짙은 톤에 골드·브론즈 손잡이, 슬림한 라인 조명이 핵심입니다. 폭 180cm 플랫 도어 옷장 옆에 키 160cm 우븐 플로어램프(15~25만 원), 베이지 쉐어그린 러그(160×230cm)를 깔고, 창에는 얇은 쉬어 커튼을 추천합니다. 서울 아파트 침실이면 화이트 벽에 짙은 월넛 한 점만 강조하고, 나머지 가구는 낮은 톤으로 맞춰야 리조트 같은 깔끔함이 삽니다.
20인치 기내용 캐리어(3~4kg)는 비어 있을 때 문제없지만, 28인치(4~6kg)에 짐까지 채우면 20~25kg라 상판 중앙에 장기 하중이 갑니다. 원목 옷장 상판은 보통 15~20kg 분산 하중 기준이라 벽 쪽에 붙여 두고 1년에 2~3번 단기 보관만 권합니다. 서울 오피스텔은 키 240cm 위에 올리면 떨어짐 사고가 위험하고, 반드시 L자 고정대나 멀티 고정밴드로 넘어짐을 막아야 합니다.
하부 레일에 먼지와 머리카락이 쌓이면 뻑뻑해집니다. 일주일에 한 번 진공청소기 틈새 노즐로 빨아들이고, 마른 극세사로 닦은 뒤 실리콘 프리 레일 왁스나 건식 윤활제를 20cm 간격으로 살짝 묻히세요. 기름칠은 먼지가 붙어 더 거칠어집니다. 상부 롤러 높이는 ±5mm까지 조절 가능해 문이 바닥에 닿으면 2mm만 올리면 됩니다. 서울 아파트 먼지 많은 복도 쪽은 월 2회 청소가 필요합니다.
화이트 오크 옷장에는 강마루나 장판을 웜 그레이, 라이트 베이지, 밝은 오크로 맞추면 공간이 커 보입니다. 서울 20평대 아파트 거실 겸 침실이면 150mm 폭 강마루(시공비 포함 ㎡당 5~8만 원)를 같은 방향으로 길게 까세요. 러그는 저스트 베이지나 크림 셔그(160×230cm, 20~35만 원), 커튼은 리넨 화이트가 부드럽습니다. 붉은 빛 체리 바닥은 옷장과 톤이 충돌해 피하는 게 좋습니다.
계절 옷을 접어 넣는 선반은 30~35cm 간격이 가장 쓰기 편합니다. 이불칸은 40~45cm, 행거봉은 바닥에서 160~170cm에 두면 긴 코트도 10~15cm 뜹니다. 상하 복합형은 폭 120cm 기준 행거 70cm, 선반 50cm 배분이 일반적입니다. 키 160cm 사용자가 서울 오피스텔 옷장 깊이 55cm에 손을 넣으면 맨 안쪽까지 닿으니 깊이 60cm보다 55cm가 수납 효율이 좋습니다.
손잡이 주변 10cm 이내 벗겨짐은 부분 터치업으로 8~12만 원, 문 한 짝 전체 재도장은 18~30만 원입니다. 서울·인천 방문 시 출장비 3~5만 원이 붙고, 작업 후 건조에 1~2일 필요합니다. MIDHILL은 구조부 10년·표면 2년 보증에 평생 리피니싱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다만 연마제, 고알칼리 세제, 고인 물, 직사 열기로 인한 손상은 사용 관리 문제로 보증 클레임의 주요 원인이라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경첩 나사가 풀려 문이 2~3mm 처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먼저 드라이버로 시계 방향 조임부터 확인하세요. 댐핑 경첩은 10~15년 사용시 유압이 약해지고, 국산 규격 35컵 경첩은 개당 3천~8천 원이라 문 1짝 교체 공임 포함 2~4만 원입니다. 서울·인천 출장 수리는 최소 3~5만 원부터입니다. 녹이 보이거나 문이 5mm 이상 어긋나면 경첩 교체가 안전합니다.
한국 미니멀·잔디패드 감성은 낮은 채도의 그린과 베이지가 핵심입니다. 월넛이나 오크 옷장 앞에는 세로 160×230cm 저 파일 그레이베이지 러그(18~30만 원)를 깔고, 키 120cm 우디 플로어램프와 화분은 아레카야스나 스투키를 두세요. 서울 아파트 침실에는 아이보리 리넨 침구에 세이지 그린 쿠션 1개만 얹는 정도가 좋습니다. 여기에 패턴 큰 러그를 더하면 과해 보입니다.
8평 서울 오피스텔 첫 가구라면 침대(110×200cm) 다음으로 옷장을 먼저 정하는 게 동선상 유리합니다. 폭 100~120cm, 깊이 55cm, 키 200cm 미닫이형은 25~30벌 수납이 가능합니다. 인천 신축 아파트는 붙박이장 깊이 60cm가 이미 있으면 이동식 옷장 대신 수납장(폭 80cm)을 사는 게 효율적입니다. 배송은 주문 후 평균 7~14일, 주말 설치는 1~2주 밀리니 이사 3주 전 주문하세요.
먼저 옷장을 30cm 앞으로 빼고 벽과 가구 뒤를 마른 수건으로 닫아 2~3일 완전 건조하세요. 곰팡이가 보이면 에탄올 70%로 닦고 습도 50%까지 제습합니다. 벽 페인트가 들뜬 면적이 손바닥보다 크면 20~40만 원 도배·단열 보수가 필요합니다. 옷장은 벽에서 5cm 띄우고 통기 스페이서를 대세요. 도막에 물이 고인 상태가 오래되면 표면 보증 대상이 아닐 수 있어 겨울 전 점검이 중요합니다.
가능합니다. MIDHILL은 2008년부터 포산에서 자체 공방을 운영하며 15개국 이상으로 수출하는 원목 가구 업체입니다. 생산은 단계별 검수를 거치고 날짜가 적힌 배치 기록으로 관리되는데, 주문자는 본인 주문 건의 검수 기록과 사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인천 배송은 제작 완료 후 해운·통관 포함 보통 35~50일이 잡히고, 구조부 10년 보증과 14일 반품 정책이 적용됩니다. US$350 이상은 무료 배송입니다.
무타공 LED 바 2~3개를 선반 아래에 붙이면 전세 서울 오피스텔도 시공 가능합니다. 폭 120cm 옷장에는 40cm 바 2개, 5V USB형은 개당 1만 5천~3만 원이고, 센서가 문 열림을 인식해 켜집니다. AC 직결 매립형은 전기 배선 작업비가 8~15만 원 필요합니다. 열기가 남는 할로겐등은 원목 도막과 옷감에 직사 열기 손상을 줄 수 있어 피하고, LED라도 표면에 10cm 이상 간격을 두세요.
실리콘 광택제나 물 자국이 쌓인 헤이즈 현상일 수 있습니다. 마른 극세사로 닦아도 안 사라지면 연마제 없는 중성 클리너로 한 방향만 닦고, 전문가의 손광택 작업이 필요합니다. 손광택은 점차 고운 연마재로 샌딩한 뒤 펠트 블록에 광택제를 바르고 버프와 스월 자국 제거까지 이어지는 여러 과정이라, 문 1짝 기준 10~20만 원, 1~2일이 걸립니다. 제품마다 니트로셀룰로오스 락커, 폴리우레탄, 폴리에스터 도장 시스템이 달라 함부로 약품을 쓰면 안 됩니다.
거울 도어는 빛을 반사해 6~8평 서울 오피스텔 침실이 10~15%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폭 80cm 거울문이 침대 정면을 비추면 잠자리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어 옆면 배치가 낫습니다. 깊이 55cm 슬라이딩 제품은 앞 동선 5cm만 필요하고, 거울은 세로로 세워 패딩 슬롯에 넣어 광택면이 닿지 않게 운반하는 파손 관리가 중요합니다. 인천 좁은 복도는 60cm 폭이 통과 기준입니다.
화이트 오크 원목 옷장에는 통기성과 잎 결이 부드러운 식물이 잘 맞습니다. 키 80~100cm 몬스테라는 5~9만 원, 선반 위 작은 사이즈는 필로덴드론이나 피쉬본 선인장(2~4만 원)이 가볍습니다. 서울 오피스텔은 햇빛이 약하니 주 1회 창가로 옮기고, 인천 아파트는 화분 받침에 물이 고이면 원목과 바닥에 얼룩이 생겨 자동급수 화분이 편합니다. 짙은 월넛에는 스투키나 고무나무 같은 잎이 단단한 종이 대비가 좋습니다.
벽 폭은 옷장 폭보다 최소 5~10cm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240cm 장롱이라면 벽면이 245cm 이상은 되어야 몰딩이나 콘센트, 스위치와 간섭 없이 들어갑니다. 특히 서울 아파트는 벽이 정확히 수직이 아닌 경우가 많아 모서리 부분에서 1~2cm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설치 전 줄자로 위·아래 폭을 각각 재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재고가 있는 제품은 보통 수도권 기준 3~7일 정도 걸립니다. MIDHILL처럼 중국 포산에서 제작해 수입하는 원목 옷장은 주문 후 생산과 해상 운송, 통관까지 포함해 4~8주가량 소요됩니다. 인천 오피스텔의 경우 통관이 인천항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서울보다 하루 정도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설치 예약은 도착 2~3일 전에 연락이 옵니다.
원목 옷장의 나무 냄새는 주로 마감재인 니트로셀룰로오스 래커에서 나는 휘발성 냄새입니다. 보통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서 2~4주면 대부분 빠집니다. 밀폐된 오피스텔에서는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니 옷장 문을 열어두고 창문을 자주 열어주세요. 냄새가 6주 이상 지속된다면 마감이 제대로 경화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으니 판매처에 문의하세요.
원목 옷장 상판은 보통 15~18mm 두께의 집성목이라 20kg 이하 짐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30kg이 넘는 캐리어나 다수의 이불을 한쪽에만 쌓아두면 상판이 처질 수 있습니다. 무게를 분산해 올리고, 가능하면 옷장 안쪽이나 별도 수납장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처짐이 생기면 스스로 복구되지 않으니 처음부터 무리한 적재를 피하세요.
원목은 습도에 따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합니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문이 약간 붙고, 겨울철에는 건조해져 틈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경첩 조절 나사를 드라이버로 미세 조정해주면 해결됩니다. 서울 아파트는 겨울철 실내 습도가 30% 이하로 떨어지기 쉬우니 가습기를 틀어 45~55%를 유지하는 것이 원목 옷장 수명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옷장의 문제가 아니라 통풍 부족이 원인입니다. 미닫이문 옷장은 여닫이보다 내부 공기 흐름이 적어 습기가 찹니다. 계절 옷을 보관할 때는 실리카겔 제습제를 옷장 안에 넣고, 한 달에 한 번은 문을 활짝 열어 환기시키세요. MIDHILL 같은 원목 제조사는 곰팡이 방지를 위해 수분 함량이 낮은 적재목과 방습제를 포장에 포함해 출고합니다.
화이트 원목 옷장은 자외선 차단 마감을 했어도 햇빛을 오래 받으면 서서히 누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 창가 직사광선이 원인입니다. 자외선 차단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주면 변색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습니다. MIDHILL의 경우 표면 마감 보증이 2년이며, 그 이후에는 유상 재도장 서비스를 통해 거의 새것 같은 톤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작은 오피스텔에서는 벽면에 거울문 옷장을 두면 시각적으로 공간이 두 배로 느껴질 수 있어 효과가 좋습니다. 창 반대편 벽에 두어 빛을 반사시키는 배치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다만 침대 정면에 거울이 오면 잠자리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니 위치를 잘 골라야 합니다. 180cm 이상 높이의 거울이 붙은 문은 여닫을 때 소음이 살짝 더 날 수 있습니다.
Japandi는 일본의 따뜻한 절제미와 북유럽의 실용성이 섞인 스타일이라 무늬가 잔잔한 화이트 오크나 애쉬가 더 잘 어울립니다. 월넛은 색이 깊어 공간이 무거워질 수 있지만, 흰 벽과 리넨 소품을 곁들이면 세련된 대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처럼 채광이 좋은 공간에서는 월넛도 괜찮지만, 채광이 약한 오피스텔은 오크나 내추럴 톤을 추천합니다.
옷장 다리나 하부에 물기가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합니다. 물걸레 청소 후에는 마른 걸레로 바닥을 한 번 더 닦아 물기가 남지 않게 하세요. 특히 옷장과 바닥이 맞닿는 부분에 물이 스며들면 원목이 부풀어 금이 갈 수 있습니다. MIDHILL은 주문 시 청소 지침서를 동봉하는데, 고알칼리성 세제나 실리콘 광택제 사용을 피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간 활용 측면에서는 200cm 한 짝이 내부 수납 효율이 좋지만, 이사나 방 구조 변경을 고려하면 100cm 두 개가 더 유연합니다. 특히 서울 아파트는 방마다 벽면 길이가 달라 100cm 옷장 두 개를 따로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나란히 두면 가운데 이음새가 생기니 같은 시리즈, 같은 로트로 주문해야 색상 차이가 적습니다.
옷장 위에 올려두는 간접 조명이나 LED 스트립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천장에 구멍을 뚫는 것보다 옷장 상단에 무드등이나 T5 LED 바를 올려두면 원목에 손상 없이 은은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상판에 직접 접착 테이프를 붙이면 마감이 손상될 수 있으니, 조명은 옷장 위에 그냥 얹거나 벽면에 설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습기는 옷장에서 최소 1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두세요. 가습기 바람이 옷장에 직접 닿으면 국부적으로 습기가 높아져 문이 붙거나 마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처럼 공간이 작으면 가습기를 창가 쪽에 두고 옷장은 반대쪽 벽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습도계를 두어 45~55%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옷감과 원목 모두에 이상적입니다.
로맨틱한 무드에는 따뜻한 중간 톤의 체리나 호두색 원목이 잘 어울립니다. 화이트나 그레이 계열보다 따뜻한 색온도의 조명과 함께 두면 포근한 분위기가 납니다. 옷장 표면은 광택보다 무광 또는 반무광 마감이 로맨틱 스타일에 더 자연스럽습니다. 커튼은 린넨 소재의 크림색이나 라이트 베이지를 매치하면 서울 아파트에서도 과하지 않은 로맨틱 무드가 완성됩니다.
경첩 마찰 부위에 윤활유를 소량 바르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다만 윤활유가 원목 마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MIDHILL의 경우 10년 구조 보증 기간 내 경첩 이상은 부품 교체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리가 지속되면 경첩 나사가 헐거워진 것일 수 있으니 드라이버로 조여보고, 그래도 소리가 나면 판매처에 사진과 영상을 보내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원목 옷장에 직접 구멍을 뚫으면 구조 보증이 무효가 될 수 있으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신 충전식 LED 바나 자석 부착형 조명을 사용하면 구멍 없이 옷장 내부를 밝힐 수 있습니다. 옷장을 제작할 때 처음부터 조명 옵션을 넣으면 배선까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MIDHILL 같은 주문 제작사는 생산 단계에서 LED 홈과 배선 통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